2019.01.19
1. "암호화폐, 위험분산 수단으로서 존재감 커진다"
(빗썸 ,암호해독성 ,비트코인 ,btc ,bitcoin ,bitseven)
"눈에 확 띄는
킬러 앱이 올해 안에 나올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기관투자자들 사이에서 주요 암호화폐들이 포트폴리오에 담을
만한 자산이라는 인식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본다."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를 운영하는
스트리미 이준행 대표의 2019년 시장 전망이다.
눈에 띄는 서비스보다는 금융 자산 측면에서 암호화폐의 존재감이 지난해에 비해 커질 것이란 진단이다. 암호화폐는 금이나 달러에 맞춰 가격이 움직이는 편이 아니어서 기관 투자자들이 손실대비책(hedge) 차원에서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려 할 것으로 예측하는 것이다.
"미국은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올 준비를 하고 있고, 손실에 대비하기 위한 방법으로 암호화폐를 고려할 경우
가격이 오를 수 있다."
이 대표의 발언이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중량급 포트폴리오로 대접할 것이란 의미는 아니다. 이 대표는 "지금 암호화폐 시장 규모는 너무 작다"며 "기관 투자자들이 관리하는 자산의 1%만
들어와도 큰 의미가 있을 수고, 개인적으로 (이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서비스 면에서 대중적인 제품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더욱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인터넷도
사용자 경험(UX)이 개선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던 만큼, 블록체인도
대중적으로 쓸 만 해지기까지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스트리미는 암호화폐를 중심으로 한
금융 서비스 기업을 비전으로 내걸고 2015년 설립됐다.
설립 초기에는 비트코인을 활용한 송금을 주특기로 내걸었지만 타이밍이 이르다고 판단, 암호화폐 거래소로 무게 중심을 옮겼다.
스트리미는 올해부터 거래소 외에 국내
시장을 겨냥한 암호화폐 위탁 관리(커스터디)
서비스인 '다스크(DASK)] 사업도 본격화한다.
금융 서비스로의 확장하는 것이다.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커스터디 서비스(DASK)를 이미 선보였고 상반기 중에 민간 기업들을 위한 서비스도 내놓을
예정이다. 다른 국내 암호화폐거래소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빠른 행보다.
커스티디 서비스는 단순한 자산보관뿐만
아니라 세금, 배당, 회계 등 자산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커스터디 서비스는 안전한 자산 보관
업무뿐만 아니라 결제, 대여, 세금, 배당, 회계 등 자산 보유 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부가 서비스를 포함하는 것을 말한다. 금융 산업의 경우 고객 자산을 위탁 운용하는 대부분의 기관 투자자들은
의무적으로 고객 자산을 제3의 커스터디 사업자에게 수탁해야 하며 커스터디 사업자는 정부로부터 허가를 취득해야
한다.
암호화폐와 같은 블록체인 기반 자산의
경우 사용자가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를 이용해 개인 키를 보관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보관해 왔다. 그러나 개인 키를 분실하면 해당 자산을 추적해 복구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개인키가 유출될 경우 크립토자산을 쉽게 탈취당할 수 있는 것이 문제로 지적돼왔다.
스트리미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해
빗고(BitGo)와 같은 해외 기업의 기술을 활용하지
않고, 필요한 인프라를 직접 개발했다. 이에 대해 이 대표는
"핵심 기술을 갖고 있지 않으면 확장이 쉽지 않다"면 서
"다스크(DASK) 서비스는 암호화폐 기반 금융이라는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스크 서비스는 6중 금고 시스템을 사용해 암호 자산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증거물 관리 연속성(Chain of Custody) 차원에서도 무 결성을 지원한다.
미국 연방 정부의 규칙과 국내의 법률 절차를 준수하며 공공기관들의 경우 별도 사용 비용을 받지 않는다.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 시장 공략에도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선 현지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오픈 했고 태국에서도 오픈을 준비 중이다. 이준행 대표는 "해외는 일단 동남아 시장을 크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동남아의 경우 스마트폰은
많이 보급됐는데, 은행 인프라는 낙후돼 있어, 암호화폐의 효용성이 가장
클 수 있다"면 서 "한국 기업이 공략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2. 라이즈, 싱가포르 디지털 자산운용기업
‘TAU Strategy’와 MOU 체결
라이즈(대표 최재훈)가 싱가포르 디지털 자산운용기업
‘TAU Strategy’와 투자유치 및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TAU Strategy는
수학과 통계에 기반한 퀀트 리서치 및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라이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독자적인 온 체인 데이터 분석 기술을 공급해 고도화된 데이터 중심 거래전략 공동개발을 도모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라이즈는 TAU Strategy가 발행하는 디지털 자산 투자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퀀트 리서치, 자산 분배 및 최적화 전략, 데이터
분석 솔루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라이즈는 TAU Strategy로부터 자체 분석 기술력을 입증 받고 미공개 규모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라이즈는 블록체인 기반의 객관적 암호화폐
투자정보를 집단지성이 모여 함께 제작하고 수익화 할 수 있는 통합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다.
라이즈 최재훈 대표는 “TAU Strategy와의 이번 협업 및 투자유치는 라이즈의 분석 기술이
실제 투자 과정 전반에 적용될 수 있음을 증명한 중요한 사례”라며, “향후에도 TAU Strategy와 글로벌 디지털 자산 투자정보의 객관화 및 실효성 증대를 위해
견고히 협업할 것”이라 전했다.
3. 기관투자자 겨냥한 빗고의 야심만만 시나리오
암호화폐 위탁 관리(커스터디) 업체 빗고가 기관투자자들을
암호화폐 생태계로 끌어들이기 위해 야심만만한 카드를 뽑아 들었다.
기관투자자들이 빗고가 운영하는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콜드 월렛(하드웨어 지갑)
스토리지에서 바로 거래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들고 나온 것. 도난 등 보안
사고를 우려하는 기관투자자들을 잡기 위한 일환이다.
이를 위해 빗고는 장외거래(over-the-counter: OTC) 전문업체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과
제휴를 맺었다. 1월 중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디지털 자산을 인터넷에 연결되지 않은 콜드 월렛 스토리지에서
바로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전통적인 금융 시장에 익숙한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는 속도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빗고와 제네시스간 협력으로 기관 투자자들은
빗고 콜드 월렛에 저장해 둔 암호화폐를 팔기 위해 인터넷을 지원하는 핫월렛(소프트웨어 지갑)이나 퍼블릭 블록체인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 콜드 월렛에 암호화폐를 그대로 둔 상태에서 거래를 신속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빗고 콜드 스토리지 월렛에 1,000비트코인을 보유한 A씨는
제네시스에서 시세를 보고 이를 바로 팔 수 있다. 상대방이 1,000 비트코인을 사겠다고 하면 빗고는 1,000 비트코인을 묶어 놓고 제네시스에 주기 위해 보관한다.
그리고 나면 제네시스는 빗고에 미국 달러 송금을 시작한다. 송금이 완료되면,
비트코인 전송은 빗고 장부에서 최종 마무리된다. 이 과정에서 A씨가 갖고 있던 1,000 비트코인은 콜드 월렛 스토리지를 빠져 나올 일이 없다.
이를 통해 거래 시간은 줄이고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것이 빗고 설명이다. 빗고에 따르면
그 동안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를 거래하려면 커스터디 서비스에 넣어둔 암호화폐를 빼내와야 했고, 그러다 보니
거래를 마무리하기까지 24시간 이상이 소요됐다. 빗고의 마이크 벨쉬
CEO는 "오프라인 모드에서 암호화폐를 사고 팔 수 있다는 것은 거래소
지갑에 보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이것은 도난, 사람의 실수, 규제와 충돌할 위험을 줄여준다"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이번 협력에서 빗고 고객들의
매수 및 매도 주문을 연결하고, 비드 오프 스프레드(Bid-offer
spread: 누군가 팔려고 하는 제안 가격 중 가장 낮은 것과 누군가 사려고 하는 가격 중 가장 높은 것 사이의 격차)를 유지시켜줌으로써 거래에 따른 수익을 올린다.
빗고는 제네시스 외에 유동성을 가진
다양한 회사들과의 오프라인 기반 거래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4. 후오비, 일본 금융청 라이선스
발급에 따라 일본 내 운영 재개
거래량에서 세계 7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후오비가 일본 금융청(FSA)의 라이선스를 획득하며 철저하게 일본 규제당국의 규제를 준수한 거래소로 일본 내 운영을 재개했다.
후오비가 일본 내 후오비 자회사 거래소의
운영을 재개했다. 앞서 지난 9월, 후오비의 자회사인 후오비 재팬 홀딩스가 일본 금융청의 정식 허가를 받은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인 비트트레이드를 인수하며 일본 진출을 발표한 바 있다.
빗트레이드는 일본 금융청(FSA)으로부터 사업인가를 받은 17개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로 외국기업이 다수 지분을 확보한 일본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후오비 그룹의 창업자이자 CEO인 리온 리(Leon Li)는
“일본 시장의 중요성에 비추어 볼 때 사업 라이선스를 확보한 것은 후오비 그룹에 이정표적인 사건이다”고 일본 거래소 출범의 의미를 설명했다.
특히 후오비 측의 발표에 따르면 후오비
재팬은 특화된 탈중앙형 모델, 탈중앙형 디도스 공격
대응 시스템 및 최고 등급에 속하는 A+ 등급의 SSL 인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후오비는 일본 내 거래소
운영을 재개하며 해당 거래소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 캐시(BCH), 라이트코인(LTC),
리플(XRP) 및 모나코인(MONA)에 대한
엔화 환전 거래를 지원한다.
코인체크의 해킹 사건 등을 포함해, 큰 변혁의 세월을 겪은 일본은 자체적으로 엄격한 규제 및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고, 이에 후오비가 일본 내 거래소 운영을 재개한다는 것은 엄격한 기준을 모두 통과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일본은 정부의 인가를 받은 17개 거래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개방된 암호화폐 시장의
하나이다.
그러나 지난해 1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에서 미화 5억 3,200 불에 달하는 NEM 암호화폐 해킹 사건이
발생한 이후 암호화폐 거래소 보안 강화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지난 1년간 거래소 승인을 잠정 중단했다.
한편, 며칠 전, 코인체크 거래소는 해킹
1년 만에 승인 거래소 자격을 획득했다.
5. 1월 19일(토) 블록체인 뉴스 오전 브리핑
팩쉴드 "ETC 이중 지불 공격 진행 중. 거래소 입출금 중단해야"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팩쉴드(PeckShield)에 따르면, ETC 네트워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블록 높이 7245623~725598) 11차례에 걸쳐 이중 지불 공격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약 8만 8,500 ETC의 손실이
발생했다. 약 46만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해당 공격과 관련해 경고를 한 암호화폐 거래소는 미국 기반 코인베이스(Coinbase)와 유럽
기반 비트플라이(Bitfly) 두 곳이다. ETC 측은 이와 관련해
이중 지불 공격이 아니며, 채굴 장비 제조 업체 린즈마이닝(Linzhi minning)의 새로운 ASIC 채굴 장비 테스트 과정에서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린즈마이닝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한 상태다. 팩쉴드는
"이번 사태는 밝혀지지 않은 특정 채굴 업체의 해시파워가 급격하게 증가한 데 기인한다"며 "이중 지불 공격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거래소들은
ETC 입출금 등 관련 거래를 일체 중단해야 한다"고 경고 했다.
ETC "블록 이중지불, 숨기거나
조작하지 않아"
이더리움클래식(ETC, 시가총액 18위)
측이 트위터를 통해 "우리가 최근 사건(이중 공격 가능성)을 숨기거나 조작하지 않는다"며 "사실은 사실이다, 향후 상황이 진행됨에
따라 전말이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ETC 측은 "린즈(Linzhi)의
ASICS 테스트와 코인베이스(Coinbase)의 이중 지불 공격 감지 보고는 사실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TC "50% 이상 해시레이트 출처 파악"
이더리움클래식(ETC, 시가총액 18위)이 트위터를 통해 "50%가 넘은 해시레이트의 출처가 어디인지 짐작하고 있다"며 "ASIC 제조업체 린즈(Linzhi)가
1400/Mh가 넘는 새로운 이더리움 채굴기를 테스트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ETC는
"51%공격 혹은 이중지불 공격은 확인되지 않는다"며
"최신 데이터를 지속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
린즈 "ETC 블록 재생산 사건과 무관"
ASIC 채굴 장비 제조업체
린즈(Linzhi)의 선전(深圳) 운영 총괄 볼프강 스프라울(Wolfgang
Spraul)이 ETC의 해시레이트 점유를 통한 블록 재생산 의혹과 자사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린즈 측은 "ETC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며 "사실 무근"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ETC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50%가 넘는 해시레이트 점유와 블록 재생산 시도는 린즈의 새로운 이더리움 채굴기
테스트로 인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F2POOL "ETC 공격전 슬로베니아 채굴풀 대규모 해시 파워
임대"
중국계 암호화폐 채굴풀 업체 F2풀(F2Pool)이 공식
SNS를 통해 "슬로베니아 소재 암호화폐 클라우드 채굴 업체인 나이스해시(NiceHash)가 며칠 전 대규모 해시파워 임대를 통해 이더리움클래식(ETC)를 채굴에 나섰다"며 "이는 51% 공격이 발생한 시점과 일치한다"고 밝혔다.
펙쉴드 "충분한 규모의 퍼블릭체인, 51% 공격 불가능"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팩쉴드(PeckShield)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 시간)부터 현재까지 이더리움클래식(ETC)
네트워크(블록높이 7245623에서
7261676 사이)에 가해진 이중지불 공격은 최소 15회에 걸쳐 219,500 ETC(현재 시세 기준 약 110만 달러 규모)의 손실을 야기했다. 이와 관련해 펙쉴드
측은 "51% 이중지불 공격은 한번의 공격을 위해 수일이 소요되며, 공격에 드는 비용은 보수적으로 추산해도 최소 십만 달러 이상이다. BTC, ETH 등 이미
충분한 규모를 갖춘 퍼블릭체인에 51% 공격을 위해 억 달러 단위의 공격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OKEx "OKEx, ETC 51% 공격으로부터 안전"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Ex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OKEx는 최근 발생한 ETC 51% 공격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전했다. 해당 거래소 측은 "OKEx는 철저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현재 ETC 거래 및 입출금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제공된다"며 "다만 보안을 위해
ETC를 지속 모니터링 할 것이며, ETC의 입금 컨펌 수를 100회, 출금 컨펌 수를 400회로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찰리 리 "독자적 채굴 알고리즘 없는 코인, 51% 공격에 취약"
라이트코인(LTC, 시총 7위)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가 최근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독자적 채굴 알고리즘을 보유하지 않은 코인은 해시파워 임대를 통해 공격하기 용이하다"며 "ETC의 총 해시파워는 ETH의
5% 미만이며, ETH 해시파워 임대를 통해 ETC 전체 해시파워의 98% 가량을 할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그는 "ETC의
51% 공격 비용은 시간당 5,000 달러에 불과하며, 약 50만 달러의 이중지불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bitseven.com 비트코인 트레이딩, 레버리지 최대 100배, 1%만 올라도 100%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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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 상승 또는 하락 시에도 수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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